서울시의회 의원, 제10대 개원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실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신원철 의장 및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들은 7월 12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서울시민의 대표로서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서울특별시의회 신원철 의장 및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들은 7월 12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서울시민의 대표로서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서울특별시의회는 7월11일 의장단, 상임위원장,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등 원구성을 마무리 지은 후, 이튿날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를 시작으로 제10대 의회 첫 일정을 알렸다.

신원철 의장은 “제10대 서울시의회가 출범하는 올해를 서울형 자치분권제도를 통한 자치분권의 토대마련과 신뢰 받는 의회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지방자치 발전의 굳은 의지를 다짐했다.

한편 신원철 의장은 참배가 끝난 후 서울시의회 방호 및 청소 담당자를 비롯한 사무처 직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본격적인 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청바지 벗기기 힘든데?” 미투 피해자에 던진

한국기원이 ‘바둑계 미투’ 사건의 피해자를 조사하면서 2차 가해에 해당하는 질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23일 경향신문 보도에…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수소차와 사랑에 빠진 구청장님

친환경차 전도사 된 박겸수 강북구청장

미세먼지·추위 없는 아지트 ‘양천 키지트’ 문 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 “모두가 즐기는 공간 만들 것”

‘아픈 청춘’ 밥상에서 듣다

유성훈 금천구청장, 혼밥족과 식사

투잡하던 성실맨…“소통 체어맨 될 것”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