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체당금’ 지급 기간 7개월→2개월로 축소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청산제도’ 개편

놀줄 아는 아이들 ‘영등포 지하낙원’에 반하다

영등포 청소년 자율공간 새달 개관

독립유공자도 품은 서대문구 임대주택

월 임대료 주변 시세의 약 30% 수준

관악, 무인 교통 단속 장비 설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은천초등학교, 미림여중고등학교, 서울대 정문 앞 3곳에 무인 교통 단속 장비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학교 앞 횡단보도 인근에 교통신호 위반이나 과속 차량을 단속해 통학로 교통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서다. 특히 은천초와 미림여중고 앞은 도로가 굽어 있고 경사가 심한 데다 과속 차량으로 인해 사고가 자주 발생했던 곳이다. 사업비 1억 5000만원은 시비로 해결했다. 관악구는 총 12곳에 무인 교통 단속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초등학교 주변 단속용 폐쇄회로(CC)TV 설치사업 5개년 계획(2018~2022)’에 따라 무인 교통 단속 장비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7-13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홍석천 “중앙일보 기자님, 욕은 제가 먹겠지만

방송인 홍석천씨가 자신의 인터뷰 발언 의도를 잘못 전한 중앙일보 보도를 비판하는 취지의 글을 소셜미디어에 남겼다.홍씨는 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북 자치구 4곳에 ‘도전숙’ 공급”

SH공사 김세용 사장 신년 인터뷰

“전략적 조달자 새 역할 할 것”

정무경 조달청장, 개청 70년 기념식

배달업체와 복지사각 찾는 강남

위기가구 발견 땐 신고

“배봉산공원 명소로 가꿔 선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신년 인터뷰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