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무인 교통 단속 장비 설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은천초등학교, 미림여중고등학교, 서울대 정문 앞 3곳에 무인 교통 단속 장비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학교 앞 횡단보도 인근에 교통신호 위반이나 과속 차량을 단속해 통학로 교통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서다. 특히 은천초와 미림여중고 앞은 도로가 굽어 있고 경사가 심한 데다 과속 차량으로 인해 사고가 자주 발생했던 곳이다. 사업비 1억 5000만원은 시비로 해결했다. 관악구는 총 12곳에 무인 교통 단속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초등학교 주변 단속용 폐쇄회로(CC)TV 설치사업 5개년 계획(2018~2022)’에 따라 무인 교통 단속 장비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7-13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청바지 벗기기 힘든데?” 미투 피해자에 던진

한국기원이 ‘바둑계 미투’ 사건의 피해자를 조사하면서 2차 가해에 해당하는 질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23일 경향신문 보도에…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수소차와 사랑에 빠진 구청장님

친환경차 전도사 된 박겸수 강북구청장

미세먼지·추위 없는 아지트 ‘양천 키지트’ 문 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 “모두가 즐기는 공간 만들 것”

‘아픈 청춘’ 밥상에서 듣다

유성훈 금천구청장, 혼밥족과 식사

투잡하던 성실맨…“소통 체어맨 될 것”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