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때 뭐하지?] 광진 도서관서 책에 풍덩

북아트·요리교실·연극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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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구립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다양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독서교실은 구립도서관 4곳에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먼저 광진정보도서관은 초등학교 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동 1층 이야기방에서 ‘과학으로 여름나기’라는 주제로 연다. 여름과 관련된 그림책을 읽고 모기 퇴치 팔찌, 제습기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학 실험을 한다.

중곡문화체육센터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지구를 살리는 생태 여행가’라는 주제로 수업이 열린다. 그림책을 통해 북아트, 요리교실, 연극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싶다면 자양제4동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풍덩풍덩! 그림책속에서 놀기’에 참여하면 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7-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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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