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주민자치 분야 선도 자치단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에서 주민자치 분야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성동구는 “전국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주민자치 분야 모범 사례로 뽑혔다”고 전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은 주민자치 강화를 위해 주민 관점에서 읍면동 기능을 개선하는 행안부 지방분권 사업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와 주민참여 활성화 기반 마련 등이 주요 내용이다. 성동구는 2013년 주민자치회를 도입, 지난해엔 ‘서울형 주민자치회’로 확대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누구나 도시 정책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 포용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첨단 기술과 행정을 접목해 주민이 행복한 성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7-24 18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단독] 안희정 무죄 재판부, ‘김지은 그루밍’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재판부가 수행비서 김지은씨의 심리 상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배척한 것으로 드…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무단투기 스톱” 클린 영등포 작동 중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민원 최다 ‘쓰레기’ 처리 나서

옥탑방 ‘쿨루프’ 페인트칠하는 원순씨

햇빛과 열 반사 효과 내는 \'쿨루프\' 페인트 작업 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16곳 중 9곳 ‘새 인물’…행정경험 풍부 행시 30~35회 포진

‘민선 7기’ 첫 부단체장 면면 보니

‘아동학대 안전지킴이’ 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동대문,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 설치 어린이집 통학차량 45대에 안전칩 정부 지원 앞서 구예산 긴급 편성 보육교사 자질 개선 위해 근속수당 지원 내년 어린이집 냉난방비 구비로 지급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