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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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강서구는 “한강 이남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며 “2017년 시·구공동협력사업 안전 분야 정량 평가 만점과 행안부 ‘2018년 재난관리평가’ 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또 한 번 재난안전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고 전했다.

행안부는 지난 5월 전국 228개 시·군·구를 평가했다. 강서구는 김포공항역 지하철 대형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 17개 유관 기관과 민간 기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재난 대응 훈련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교통대응반을 현장에 투입한 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황 전파 시스템을 통해 초기 단계부터 유관 기관·민간 단체와 현장 정보를 실시간 공유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7-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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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