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북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겠다”

박원순 1조원 규모 ‘균형회복 전략’ 청사진

공무원 80% “고충 경험”… 절반은 “체념”

중앙부처 1만 8807명 설문조사

통일경제특구에 들뜬 접경지대

文대통령 특구 설치 제안에 반색

커피·생과일주스 대대적 위생점검…13일부터 5일간 3000여 업체 대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시원한 음료 판매량이 치솟자 정부가 커피나 생과일주스를 판매하는 업체에 대해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이스 음료(얼음을 넣은 음료)를 조리해 판매하는 3000여개 업체에 대해 오는 13일부터 5일간 일제 위생 점검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소비자 감시단과 동행해 2~3인 1조로 커피전문점과 생과일주스 전문점 등을 점검한다.

식약처는 해당 판매점에 대해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사용하거나 보관했는지 여부와 조리실 등이 위생적 취급기준을 준수했는지 여부를 조사한다. 위반 사례가 적발되면 과태료 처분에서부터 한시적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특별 점검에서는 아이스 음료 제조 때 많이 사용하는 ‘얼음’을 지점마다 수거해 식중독균에 오염되지 않았는지 추가로 검사한다. 점검 결과는 오는 9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2018-08-09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손바닥만한 비키니 입고…논란된 육군 위문공연

대한민국 육군 수도방위사령부가 피트니스 모델 위문공연으로 ‘성 상품화’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육군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돕는다

전 구민 안전 전문가 꿈꾸는 광진

견우직녀처럼… ‘광진교 소통’

광진·강동구 ‘광진교 페스티벌’

‘교육도시’ 꿈 익는 마포

유동균 구청장 ‘교육환경 개선’ 고삐

“무단투기 스톱” 클린 영등포 작동 중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민원 최다 ‘쓰레기’ 처리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