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성 외유에 수백만원 혈세… 조금도 변하지 않는 기초의

양주·동두천 등 경기북부 의원들 예산심의 앞두고 버젓이 해외연수

[관가 블로그] 조명래 ‘4대강 청문회’ 파고 넘을까

23일 환경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성동구 추경 4882억원 편성…2.8% 증액 예산 구의회 제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당초보다 132억원(2.8%) 증액된 4882억원을 편성,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성동구는 “민선 7기 핵심 정책인 ‘스마트 포용도시’ 기반 구축 사업에 43억원, 활기찬 경제도시 성동을 위한 일자리 확충 등에 37억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등 보조 사업에 37억원을 편성했다”고 전했다.

스마트 포용도시 실현 주요 사업은 초·중·고등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등이다.

이번 추경은 구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4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내년도 예산 편성 때에도 구민들이 작지만 확실하게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소확행’ 사업들을 예산에 적극 반영, 더불어 사는 활기찬 성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8-09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교수 아빠 둔 덕에 ‘올 A+’…국립대판 숙명여

아들, 전공바꿔 아빠 학교에 편입아빠 수업 재수강하며 ‘학점세탁’ 의혹아빠는 아들 입학 뒤 담당 과목 수 늘려아버지가 교수로…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시바타 도요는 98세에 등단했어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어르신 꿈 전도사’ 된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화예술이 넘실대고 스마트폰 친화형으로

‘특성화시장’으로 변신한 40년 전통시장 찾은 노현송 강서구청장

광역자원순환센터 완전 지하화…“은평의 미래·환경 풍요롭

[서울 초선 구청장에게 듣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구로 철길 옆 음지, 문화의 양지 되다

이성 구로구청장 마을 활력소 개소식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