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공무원 재취업 83% 승인… 공정했나

힘센 기재부·권익위 출신은 100% 통과

개통 앞둔 동백대교 “관리 일원화” 목청

10년 만에 완공… 연말 개통 예정

월 10만원 아동수당…서류 최대 132건 필요

100건 넘게 제출한 가정 전국에 5곳

은평 야경 속 역사·문화 이야기 들어볼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은평구가 야경 속 숨겨진 역사·문화 이야기를 들으며 시원한 숲을 걷는 ‘달빛따라 은평 걷기여행’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평의 밤풍경을 배경으로 구민의 걷기운동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2018 은평구민 걷자’ 프로젝트의 하나다. 오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걷기를 한다.

6.5~7㎞ 정도 되는 운영 코스로 은평둘레길~불광천, 안산자락길 등 매회 차마다 다른 코스, 다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백미는 아름다운 야경 속에 숨겨진 역사·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시해설가의 이야기’를 꼽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열대야로 지친 구민들에게 무더위를 잠재울 방법이 될 것”이라며 “선선한 바람과 야경, 그리고 이야기가 어우러진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8-09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정숙 여사, 빌린 샤넬 입고 마크롱 여사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명품 브랜드 샤넬 재킷을 입고 15일(현지시각) 에마뉘엘 마크롱 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종로 “건강산책 명소 걸어요”

20일 마로니에공원~낙산공원 걷기대회

구로 아홉 색깔 길놀이 퍼레이드

20일 구로중앙로 일대 청소년축제…억압·우정 등 탈 쓰고 행진

성동, 실종아동 찾는 ‘사이렌 문자’ 울린다

전국 첫 전자행정시스템 연계…미아 발생 때 긴급 알림서비스

“용산 청년 일자리 기금 100억”

성장현 구청장 ‘구민공감 현장소통’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