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가 블로그] 조명래 ‘4대강 청문회’ 파고 넘을까

23일 환경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혼자 가도 좋지만 함께하면 더 좋은 영화 속을 걷는다

경북에서 만나는 특별한 보통날… 아! ‘리틀 포레스트’ 찍은 곳도 있네

방치된 광진 자전거 ‘서민의 발’ 되다

올해 120대 수거해 정비… 35대 공용화, 85대는 주민센터 등 통해 저소득층 전달

군포시, 시민·동료직원 칭찬받는 ‘친절공무원’ 매달 선정 시상한다.

신속·정확·친절한 민원처리로 감동 행정 구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군포시는 시민, 동료 직원으로부터 칭찬받는 ‘친절공무원’을 매달 선정, 시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친절하고 보다 나은 공무원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시는 앞서 친절공무원 선정, 평가방법 등에 대한 전 직원 설문조사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모든 공직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해 친절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시는 매달 추천 받은 직원에 대해 현지실사 등을 통해 공적을 심사한 후 친절공무원 2명을 선정, 시장표창을 할 계획이다.

선정된 친절공무원에게는 표창뿐만 아니라 특별휴가 2일도 주어진다. 연말 도지사 표창도 적극 추천, 공무원의 친절서비스에 대한 선의의 경쟁과 자긍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또 시는 8월 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친절한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교육도 실시한다. 특히 민원창구 직원을 대상으로 매 분기별 친절교육을 실시, 공직자들의 마음가짐과 태도를 바꿔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대희 시장은 “이번 친절공무원 선정계획을 계기로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신속·정확·친절한 민원처리로 감동 행정을 구현하고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경찰 왔다간지 7분만에

서울 강서구의 한 PC방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놓고 17일 네티즌들의 비난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사건 정황에 대한 목격…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광역자원순환센터 완전 지하화…“은평의 미래·환경 풍요롭

[서울 초선 구청장에게 듣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구로 철길 옆 음지, 문화의 양지 되다

이성 구로구청장 마을 활력소 개소식 참석

종로 “건강산책 명소 걸어요”

20일 마로니에공원~낙산공원 걷기대회

구로 아홉 색깔 길놀이 퍼레이드

20일 구로중앙로 일대 청소년축제…억압·우정 등 탈 쓰고 행진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