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북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겠다”

박원순 1조원 규모 ‘균형회복 전략’ 청사진

공무원 80% “고충 경험”… 절반은 “체념”

중앙부처 1만 8807명 설문조사

통일경제특구에 들뜬 접경지대

文대통령 특구 설치 제안에 반색

아파트 공금 2억여만원 빼돌린 전 관리소장 구속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안동경찰서는 10일 자신이 관리하던 아파트 공금 2억여원을 빼돌려 사용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A(44)씨를 구속했다.

A씨는 안동 한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4월부터 올 6월까지 157차례에 걸쳐 장기수선충당금 통장에서 2억 1000만원을 몰래 인출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빼돌린 돈으로 빚을 갚거나 주식투자, 스포츠토토 도박자금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이 아파트 주민 B씨가 지난달 통장 거래내역을 확인하던 중 공금 횡령 사실을 확인해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드러났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손바닥만한 비키니 입고…논란된 육군 위문공연

대한민국 육군 수도방위사령부가 피트니스 모델 위문공연으로 ‘성 상품화’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육군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돕는다

전 구민 안전 전문가 꿈꾸는 광진

견우직녀처럼… ‘광진교 소통’

광진·강동구 ‘광진교 페스티벌’

‘교육도시’ 꿈 익는 마포

유동균 구청장 ‘교육환경 개선’ 고삐

“무단투기 스톱” 클린 영등포 작동 중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민원 최다 ‘쓰레기’ 처리 나서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