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융복합 의료기기 개발 10년간 2.8조 투자

복지부 ‘헬스케어 발전전략’ 최종 확정

서울, 지역을 품다

서울·로컬의 맛있는 만남 ‘상생상회’ 핫플레이스로

“인천이 남북사업 주도… 동북아 평화·경제 중심도시로

‘탈권위·소통 행보’ 박남춘 인천시장 인터뷰

김인제 위원장,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 역할강화 주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인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8월 10일 오전 서울하우징랩(영등포구 당산동)에서 개최된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축사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센터의 역할강화를 주문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인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8월 10일 오전 서울하우징랩(영등포구 당산동)에서 개최된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축사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센터의 역할강화를 주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사장, 서울시의회 정재웅 시의원, 김정태 시의원, 고병국 시의원, 김재형 시의원과 서울시 류훈 주택건축국장을 포함하여 25개 주거복지센터장과 주거복지 활동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 축사에서 김인제 위원장은 “서울의 도시경쟁력은 세계 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리콴유 세계도시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글로벌도시로 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면에는 점점 심각해져가는 주거빈곤의 문제가 여전히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울시 거주가구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임차가구의 주거비 부담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토지와 재원이 제한되어 있어 또 다른 형태의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임을 지적하고 “중앙주거복지센터가 주축이 되어 공공이 활용하기 어려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주거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공공의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 경우 올해부터 각 자치구별로 1개소씩 지역별 주거복지센터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신설되는 중앙주거복지센터는 SH공사가 운영을 맡아 25개 지역센터의 업무프로세스 표준화와 매뉴얼 및 시스템 개발, 지역센터 업무지원, 주거복지 자원연계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온몸에 가래침, 바지도 벗겨…인천 중학생 끔찍

가해 10대 4명 모두 상해치사로 구속 기소피해자 패딩 바꿔 입은 10대, 사기죄 추가또래의 집단폭행을 피하려다 인천의 15층 아파…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마을 가꾸며 삶을 바꾸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시흥동 마을사업 1년 성과 발표

꼼꼼한 영등포

안전 사각지대 고시원 특별 점검…화재감지기 설치 등 넉넉한 지원

훈훈한 동대문

IoT활용 안전·건강 솔루션 사업…독거노인 대상 겨울나기 서비스

마포, 2년 연속 민원행정 최우수 선정

민원인들에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 다짐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