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상도유치원 막는다”…14만곳 안전 점검

학교·철도 등 국민 생활 밀접 시설 대상

올해 순천 관광엔 ‘감성 스토리’가 흐른다

2019 순천 방문의 해 ‘관광 밑그림’

“쓰레기 투기 안 돼”… CCTV는 청결 보안관

서울 마포구, 골목길 상습 쓰레기 투기 퇴치

한발 물러선 박원순의 여의도·용산 개발

“부동산 시장 안정 때까지 전면 보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주택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여의도·용산 개발 계획 발표와 추진을 보류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주택시장이 이상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어 깊이 우려하고 있다”며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선 주택시장 안정이 최우선 돼야 한다는 정부 입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연합뉴스

여의도·용산 집값은 지난달 중순 이후 급등했다. 박 시장이 지난달 10일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자리에서 “여의도를 단계적으로 개발, 새로운 업무와 주택지로 바꿔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여의도 마스터플랜’을 발표한 게 전면 철거에 따른 재개발로 와전되면서다.

박 시장은 이날 부동산가격 안정을 위해 공공주택 공급 대폭 확대 계획도 재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난 2월 발표한 임기 내 공적 임대주택 24만호 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현재 공공임대주택 27만호에 서울시 노력이 더해지면 전체 주택 대비 공공임대주택 비율이 약 10%에 이르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서민 주거안정이 강화되고 부동산 시장 가격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8-27 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법원, ‘고은 성추행’ 인정한 결정적 증거는 ‘

법원이 ‘고은 시인 성추행’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의 손을 들어준 결정적 이유 중 하나는 최영미 시인의 일기장 때문인 것으로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금천구 ‘힙한 레미제라블’ 온다

청소년 뮤지컬 응원 유성훈 구청장

강서 의료관광, 복지부 공모사업

2012년부터 6차례… 국비 1억 확보

용산 ‘외국인 친화도시 프로젝트’

외교관 특강 등 각국 대사관과 협조

“관광으로 순천의 품격 높일 것”

허석 순천시장 인터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