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VR·코딩 기술 체험하러 강남 간다

오늘 구청서 IT 울림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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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가 14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구청에서 ‘강남구 정보화교실 정보기술(IT) 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역 내 정보화교실 홍보와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가상현실(VR) 어트랙션, 홀로그램, 로봇 축구 등 VR 및 코딩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최신 ICT기술체험관과 나만의 티셔츠와 명함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디지털이미지체험관이 꾸려진다. 디지털이미지체험관의 디지털 유화 체험 코너에선 모든 이미지가 30초 만에 유화로 묘사되는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컴퓨터그래픽(CG) 기술인 비실사적 랜더링(NPR) CG 기술이 유명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점묘법을 수만번의 붓 터치로 자연스럽게 표현해 낸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는 ‘스마트시티 서울의 전초기지’ 테헤란로 일대를 스타트업 메카로, 수서역 일대를 IT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중심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정찬식 전산정보과장은 “다양한 IT 문화 확산 사업으로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IT를 익혀 활용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9-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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