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가 블로그] 때아닌 ‘대국민 오디션’ 열풍 휩싸인 행안

이달만 ‘국민투표형 정책’ 4건…“참여국민 모집 어려움” 볼멘 소리도

의성 컬링장, 의성군민도 이용 못했다

김경두 전 연맹 회장대행 사유화…팀킴 “金 허락 없이 훈련도 못해”

“글로벌 자유무역 중심지로 육성…전북 재도약 기반 구축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송하진 전북지사가 말하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의 비전

50개국 바이어 동해서 무역·투자 한마당

강원도, GTI 국제무역·투자 박람회 개최, 역대 최대 규모… 전시, 공연 이벤트 풍성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8 GTI 국제무역·투자 박람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 동해시 웰빙레포츠타운에서 열린다.

12일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로 여섯 번째 열리는 GTI 박람회는 러시아, 중국, 일본, 몽골, 인도, 부탄 등 50여개국에서 850여개 기업체가 참여해 상품 상담과 협약을 맺는다. 박람회에는 1000여명의 바이어와 1만여명의 구매단이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전망이다.

박람회는 전시관과 상설 문화공연, 먹거리존 등으로 운영되며 기업의 우수 제품이 전시 판매된다. 참가 기업과 해외 바이어들이 무역 투자 상담을 펼치고 기업의 수출시장 개척을 비롯해 제품 판로 확보가 이뤄진다. 전시관에는 850여개 참가 기업의 우수 상품이 전시되고, 현지에서 즉석 할인 이벤트도 열린다.

체험존에서는 쿠키와 한과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아트체험, 자가 건강 진단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문화 공연도 이어져 박람회 전시관 앞에서는 행사 기간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먹거리존에서는 향토음식과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점심을 먹으며 공연을 즐기는 도시락 콘서트를 비롯해 토크 콘서트, 오&맥 페스티벌 등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돼 제품을 보면서 문화도 즐길 수 있다.

지난해 GTI 박람회에서는 모두 975건의 상담(6만 7940달러)을 펼쳐 391건(1만 4655달러)의 계약을 추진했다. 최병식 강원도 GTI박람회추진팀 주무관은 “GTI 박람회는 참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해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8-09-13 1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남성들이 여성 2명 폭행”…‘이수역 폭행사건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 맥주집에서 남성들이 여성 2명을 폭행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수역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의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전시 행사 접고 아낀 돈, 어르신께 드립니다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노인 공로수당 지급

무너진 옹벽 복구한 양천…주민과 함께 신속한 안전

민·관 협력으로 공사 완료…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도 현장 점검

빗물 저류조 설치한 관악…7년 연속 막아낸 풍수해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안전으뜸도시 명성 이어가겠다”

“구의회 1층에 문화복합공간… 열린 의회로”

김종곤 서울 성동구의회 의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