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상도유치원 막는다”…14만곳 안전 점검

학교·철도 등 국민 생활 밀접 시설 대상

올해 순천 관광엔 ‘감성 스토리’가 흐른다

2019 순천 방문의 해 ‘관광 밑그림’

“쓰레기 투기 안 돼”… CCTV는 청결 보안관

서울 마포구, 골목길 상습 쓰레기 투기 퇴치

성동 숨은 땅 28억여원 찾아 재정 확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지적·공간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숨은 국·공유재산 28억여원을 찾아 국가·지방자치단체 재정을 확충했다고 12일 밝혔다.

숨은 땅 찾기는 1910년 토지조사사업 때 지적공부 미등록지, 일제강점기 일본인 소유 토지 중 국유화 조치 미이행지를 전수조사해 국가 또는 지자체로 이전·환수하는 업무를 말한다. 구는 지역 내 총 2만 8000필지에 대해 최초 지적원도, 토지대장, 지적도, 이동결의서, 등기부 등 수십년 묵은 옛 지적 자료를 일일이 선별·대조하고, 미등록 필지에 대해 현장 조사와 지적 경계 등록을 위한 신규 등록 측량을 했다. 그 결과 숨은 땅 총 18필지(3268㎡), 공시지가 기준 28억여원에 상당하는 공공 용지를 찾아 국가 7필지(1792㎡), 서울시 2필지(405㎡), 성동구 9필지(1071㎡)로 등록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9-13 18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법원, ‘고은 성추행’ 인정한 결정적 증거는 ‘

법원이 ‘고은 시인 성추행’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의 손을 들어준 결정적 이유 중 하나는 최영미 시인의 일기장 때문인 것으로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금천구 ‘힙한 레미제라블’ 온다

청소년 뮤지컬 응원 유성훈 구청장

강서 의료관광, 복지부 공모사업

2012년부터 6차례… 국비 1억 확보

용산 ‘외국인 친화도시 프로젝트’

외교관 특강 등 각국 대사관과 협조

“관광으로 순천의 품격 높일 것”

허석 순천시장 인터뷰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미세먼지 잡는 동작

    서울 동작구가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구비로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지원한다.동작구는 구비 3200만원(가구당 1…

    수해 걱정 줄인 광진

    서울 광진구는 공공하수도 공사를 할 때 가정하수관 정비대상을 굴착 폭 구간으로 한정했던 것을 도로 전폭으로 확대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