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1%대 수익률 눈감고 중도인출만 규제하겠다는 정

“절반이 바람직하다” 응답도 21%…이유로는 “차별철폐 위해” 34.4%

서울, 지역을 품다

서울·로컬의 맛있는 만남 ‘상생상회’ 핫플레이스로

워런 버핏, 대구에 6000만 달러 ‘통 큰 투자’

대구텍 모기업 IMC그룹과 협약…항공기 부품 절삭공구공장 추진

외교관 후보 ‘女風 계속’…합격 45명 중 60% 차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 여성 합격자가 27명으로 전체 60.0%를 기록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일 치러진 면접시험 결과를 토대로 최종 합격자 45명을 13일 발표했다. 지난 2월 7~9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는 모두 1130명이 응시했다. 1차 시험(공직적격성평가·선택형)에서 293명이 합격했고, 2차 시험(전문과목평가·논문형) 합격자는 57명이었다. 최종 경쟁률은 25.1대1이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60.0%(27명)로 지난해 51.2%(22명)보다 8.8% 포인트 상승했다. 2013년 외교관후보자 시험 도입 이후 여성 합격자 비율이 가장 높았던 2016년(70.7%)에 비하면 다소 떨어진 수치다.

분야별로는 일반 외교가 37명, 지역외교(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러시아·CIS, 아시아) 6명, 외교전문(경제·다자외교) 2명 등이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6세로 지난해(26.1세)보다 0.5세 높아졌다. 25~29세가 53.4%(24명)로 가장 높았다. 이어 20~24세 31.1%(14명), 30~34세 13.3%(6명), 35세 이상은 2.2%(1명)였다. 최연소 합격자는 1996년생으로 일반 외교 분야에서 나왔다. 이들은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간 정기 과정을 거친 후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2018-09-14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아내와 모텔 간 친구…성폭행인가 불륜인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8일 방송을 통해 세상을 떠난 부부와 법적 공방을 하고 있는 남성의 이야기를 다뤘다.지난 3월 전북…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꺼진 불도 다시 본다… ‘안전도시’ 마포

7년 연속 지역안전진단 1등급 비결은

성동 ‘뚝섬항일운동’ 아시나요

‘3·1운동 100주년 행사 준비위’ 발족…지역 항일운동 알리고 사진전 등 추진

“삼척, 신재생에너지 자립 특별시로 도약”

김양호 강원 삼척시장의 포부

학부모·교사·학생 通通通…성동 창의교육 쑥쑥쑥

창의한마당 소회 나눈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