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⑩ 작은 단지도 아파트 관리

404호인데요, 혹시 관리비 내역 아시나요…저도 몰라요 소규모는 공개 의무 없대요

위치추적 신발·드론 배달… 생활밀착형 ‘스마트 마곡’

SH공사 마곡지구에 우리나라 선도할 ‘스마트시티’ 조성

자치구, 추석 맞이 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 보듬기 잇따라

사랑을 빚는 한가위…동작은 따뜻한 잔치·양천은 엄마 도시락

14일 ‘대구·광주 지방분권 대토론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광주 지방분권 대토론회’가 14일 계명대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개최된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토론회는 지방분권 교류협력 사업의 하나로 개최되며 양 지역의 지방분권협의회 위원과 학회 회원,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자치경찰과 지역안전, 주민참여와 지방자치, 상생협력과 지역발전 등 지방분권과 관련해 11개 분과 26개 주제로 양 지역 전문가들이 토론한다.

이동수 한국정부학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중희 계명대 부총장의 환영사, 김호균 한국거버넌스학회장과 최백영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진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광주 지방분권 대토론회가 분권 실현을 위한 지혜를 함께 모으고 의지를 더욱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8-09-14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케이블 채널 해외 촬영 중 신세경 숙소서 몰카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새 프로그램 해외 촬영 중 출연자인 배우 신세경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의 숙소에서 ‘몰카’가 발견됐…

많이 본 뉴스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