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창업상담 오픈 스페이스’ 개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뉴디자인위원회의 청년창업지원 등 청년의 꿈을 지원하는 도시 조성 제안에 따라 지난 1일 강남구청년창업지원센터 8층에 개방형 창업컨설팅 공간인 ‘창업상담 오픈 스페이스’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창업상담 오픈 스페이스는 원스톱 창업 상담 창구로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창업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창업전문가가 방문객의 비즈니스 모델(BM), 사업계획서를 직접 검토하고 경영·관리 능력을 진단하는 등 맞춤형 전문 창업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세무·법률·노무·지식재산권 등 분야별로 1대1 컨설팅도 받을 수 있고 민간과 공공기관들의 다양한 창업 지원제도도 안내받을 수 있다. 강남구 내 창업 준비자에겐 주변 상권 위험요소, 소비자 성향, 경쟁 업체 관련 빅데이터와 행정정보서비스를 활용한 전략적인 창업설계를 지원한다.

구는 ‘스마트시티 서울의 전초 기지’를 목표로 테헤란로 일대에 창의·창작 벨트를 구축하고 향후 정보통신기술(ICT)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벤처·창업기업 300개를 유치할 예정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9-14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혜경씨는 수사 착수 직후 왜 폰을 교체했나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 소유주로 지목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경찰의 수사 착수 직후 휴대전화를 교체한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16세기 책쾌부터 e북까지…‘독서 천국’ 송파에 다 있다

‘책 박물관’ 방문한 박성수 구청장

“보육의 질, 아이 음식 보면 안다”

요리 심사위원된 이창우 구청장

동대문 21일 사랑의 김치 1350상자 담근다

10개 기관 자원봉사자 250여명 참여

무너진 옹벽 복구한 양천…주민과 함께 신속한 안전

민·관 협력으로 공사 완료…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도 현장 점검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