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청 민원실은 행복입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주민들이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청 1층 ‘행복민원실’을 재정비했다고 2일 밝혔다. 성동구는 “주민들이 감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 공간을 다시 배치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했다”고 전했다.

구는 민원안내데스크를 출입구 쪽에 전면 배치, 민원 편리성을 도모했다. 사회적 약자의 수요를 반영해 유아 전용의자와 큰 글자 키보드, 점자안내 책자, 확대경, 보청기, 휠체어 등도 마련했다. 다문화가정을 고려해 민원실 안내 표지판을 다국어로 병행 표기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늘 구민들에게 감동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0-03 20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담당의사가 쓴 분노의

서울 강서구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 피살 사건에 대해 국민적 공분이 폭발하는 가운데 당시 담당 의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시바타 도요는 98세에 등단했어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어르신 꿈 전도사’ 된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화예술이 넘실대고 스마트폰 친화형으로

‘특성화시장’으로 변신한 40년 전통시장 찾은 노현송 강서구청장

광역자원순환센터 완전 지하화…“은평의 미래·환경 풍요롭

[서울 초선 구청장에게 듣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구로 철길 옆 음지, 문화의 양지 되다

이성 구로구청장 마을 활력소 개소식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