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보험료와 다르고 상세 보장은 빼놓고…

위기의 ‘보험다모아’ 서비스

처리시설비 50% 지원…폐비닐 대란 막는다

지자체·민간 재활용시설 적극 개선 기대

사업 좌초될까…경남 공무원들 ‘좌불안석’

민선시대 4번째 권한대행체제

서울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첫 발 내딛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가 남북 화해국면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기반 조성 등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이하 남북특위)’ 구성에 나섰다.

지난 8일, 황인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을 중심으로 한 서울시의회 44명의 의원들은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공동으로 제출했다.

본 결의안은 문화, 학술, 경제 등의 영역에서 남북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언급하며, 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사업 지원을 위하여 특별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남북협력담당관 신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평양전 지원 등 서울시가 다양한 남북교류 및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회 역시 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남북특위는 20인 이내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활동 기간은 6개월이다.


남북특위가 구성되면 최근 서울시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추진을 통해 통일 분위기 조성에 서울시의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의안 제출에 대해 황인구 의원은 “앞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통일 논의가 적극적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서울시가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남북평화통일의 가교 역할을 하는 데 서울시의회 남북특위가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경찰 명운 걸린 ‘버닝썬’ 수사 첫발 ‘삐걱’

법원 “범죄 다툼 여지…구속 필요성 인정 어려워”경찰 “기각 사유 분석…구속 영장 재신청 검토”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서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지역산업 ‘러닝 팩토리’ 확대”

이석행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청년상인 키우는 서대문 골목식당

청년키움식당 찾은 문석진 구청장

‘시세종합징수 평가’ 3년 연속 1위

동작구, 장려금 1억 4200만원

“독립운동가 희생 기억할 것”

강남구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