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논의 시작부터 ‘삐걱’

고용 장관 심의 요청 법정 시한 이달 말

1463㎞… 남해 둘레길 ‘남파랑길’ 열린다

부산 오륙도~전남 해남 땅끝마을 연결…내년 하반기 개통

산책 두렵다…일산호수공원 ‘유리섬유’ 공습

25년 흘러 인공폭포·인공암 부식·균열

서대문 풀뿌리 조직 ‘주민자치회’ 출발합니다

연희동 등 5개 동 시범 운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대문구는 주민들의 민주적 참여의식을 높이고 풀뿌리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 대표 조직인 ‘주민자치회’를 다음달까지 천연동, 연희동, 홍제1동, 남가좌1동, 북가좌1동 등 5개 동에 구성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동 자문기구 역할을 했다면 주민자치회는 동 행정사무 협의와 수탁,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사업 심사 등 한층 강화된 주민자치 역할을 수행한다. 서대문구는 5개 동 시범 운영 뒤 2020년에는 14개 모든 동으로 주민자치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려면 우선 16일부터 다음달 3일 사이 5곳에 개설되는 주민자치학교를 6시간 이수해야 한다. 평등한 기회 제공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은 주민자치학교 이수자 가운데 공개 추첨해 최종 선정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0-11 1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연세대 교수 “5·18은 북한 소행”…논란 확산

교육대학원 수업 때 관련 발언…학생이 익명 고발학교 측 “한 사안의 여러 의견 들어봐야한다는 취지”교수 “부적절성 인정…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중구판 ‘착한 SKY캐슬 코디’ 떴다

진학상담센터 찾은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성북, 청소년 놀터 ‘울:섬&쉼표’ 4호 개관

청소년 놀터 개관식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참석

힐링길 따라 ‘안전 점검 한 바퀴’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둘레길 점검

68만㎡에 60t…서울 종로 물청소 대작전

미세먼지 청소부 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