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선택제 공무원’ 주 35시간 탄력근무 가능

인사처·행안부 임용령 개선 입법예고

‘韓·아세안 회의’ 유치…인천·제주·부산 3파전

의장국 印尼 김정은 초청 제안 주목

[관가 블로그] 기조실장에 7·9급 출신 임용

5급 공채 중심의 순혈주의 탈피 계기

지반침하·붕괴, 구청 직원 안전교육부터 시작하는 중랑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랑구청 전경

서울 중랑구 오는 1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건축·도로·건설·치수 등 각 부서 인허가 담당자와 일반 직원을 대상으로 지질·지반침하·붕괴에 관한 안전관리 실무역량 교육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관련 교육이 이뤄지는 것은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이다. 강의에는 장용구 국토지반정보 통합DB 센터장이 나선다. 지반정보통합관리시스템 등 구조물 안전성의 기초가 되는 지반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활용법이 주요 내용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연이은 지반 붕괴·침하 사건으로 중랑구 역시 주민들의 불안감이 크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사전 사고 예방과 철저한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동성 성추행 의혹…패션 디자이너 김영세는 누구

패션디자이너 김영세가 동성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23일 채널A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9월 김영세 디자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주민의 입장에서 삶의 질 혁신”

오승록 노원구청장 신년 인터뷰

“미세먼지 비상저감 전국 확대”

조명래 환경부 장관 기자간담회

‘서초 원탁 테이블’의 힘

소통으로 현안 푸는 조은희 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촘촘한 소통’

1인 가구·한부모가정 등 ‘설날 안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