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자계약, 안전한데… 99% 안 쓴다

낮은 인지도·거래 정보 유출 우려에 ‘유명무실’

흥겨운 아시아 최대 퍼레이드·공연 속으로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새달 4~5일 개최

가업 상속세 낮춰라?…조세연구원장 진단은

고용 유지 목적 넘어선 혜택은 독일선 위헌

문병훈 의원, 서울시 문화본부 행정사무감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문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3)은 지난 7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본부 출연·출자기관의 경영평가 결과, 산하 재단과의 사업 중복 우려, 서울시 문화예술 사업에서 문화본부의 역할에 대해 질의했다.

‘2018년 서울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및 기관장 평가결과’ 에 따르면 문화본부 산하 출자·출연기관이 낮은 경영평가 순위를 기록한 것에, 문화본부 주도로 반복적인 지적사항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 의원은 “서울시 출자·출연기관별 경영평가 가 재단별 특성에 맞는 객관적인 평가기준에 따라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 고 밝혔다.

문 의원은, 문화본부와 산하 재단의 고유사업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 말하며 ”중복사업을 방지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서울시 문화예술 관련 사업에서는 문화본부가 사업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사업 중간에 운영만 떠안는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 의원은 공공미술프로젝트 관련 질의를 통해 “ 문화본부의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이 서울시민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박근혜 근황 “밥 한 공기 뚝딱…된장국 좋아해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상고심 재판을 받는 박근혜(67)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여부가 이르면 이번 주 결론이 날 것으로…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지하철 휠체어 리프트 타보니…

장애인 시설 점검한 은평구청장

‘청춘불패 단편영화 특별전’

서울 성북구, 26~28일 개최

“취업 성공할 때까지 끝장 지원”

서울 서초구 1대1 맞춤 컨설팅

“규제개선 때 이해집단 고려해야”

이익현 한국법제연구원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