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앞선 고성… 금강산 관광 TF꾸리다

북미회담 앞두고 남북협력팀 신설

조카 입사시험에 삼촌이 면접위원이라니

공공기관 채용비리 천태만상

대구시민주간에 ‘달빛 탐방’ 첫 선

국채보상운동 기념식 이어 2·28민주운동 행사

서울시, 올해 신규 공무원 2014명 최종 선발, 내년 2월 482명 추가 채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량진 학원가에서 수업을 듣는 모습.
서울신문 DB

서울시가 올해 7~9급 공개경쟁시험을 통해 2014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기존의 6월 시험 외에 추가로 482명을 채용하는 시험을 내년 2월 치른다고 발표했다.

올해 선발된 서울시 공무원 시험 합격자는 직급별로 7급 202명, 9급 1812명이다. 직군별로는 행정직 1615명, 기술직 399명이다. 시는 앞서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2일까지 필기시험 합격자 3048명을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치렀다. 일반 응시생과 별도 모집한 사회적 약자 전형에서는 장애인은 106명, 저소득층은 186명이 합격했다. 성별로는 여성이 1185명으로 58.8%, 남성은 829명(41.2%)이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335명으로 66.3%를 차지했다. 이어 30대 546명(27.1%), 40대 109명(5.4%), 50대 22명(1.1%), 10대 2명(0.1%)순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19세(9급 일반행정, 저소득층)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56세(9급 사회복지)다.

한편 시는 2019년도 정기 채용 외에 추가 임용시험(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신규공무원 482명을 채용한다고 이날 공고했다. 조직개편에 따른 실무인력의 신속한 충원을 위한 조치다.

직급·직군별로 일반행정 7급 195명, 사회복지 9급 110명, 일반기계 9급 38명, 건축 7급 6명, 건축 9급 51명, 간호 8급 8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시험은 2019년도 정기 채용과 별도로 진행되며, 해당 직렬은 정기 채용 때도 채용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내년 2월 23일 치러진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인재개발원 홈페이지(hrd.seoul.go.kr),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명박 돌연사위험 주장한 이유, 수면무호흡증?

다스 비자금 횡령과 삼성 뇌물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이명박(78) 전 대통령이 ‘수면무호흡증’ 등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노인을 위한 특구 인정받은 양천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선포식

“도시재생…‘젊은 강북’ 만들 것”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인터뷰

“더불어 잘사는 용산 시대 완성”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 인터뷰

“석유대체연료 개발 박차”

손주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