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국민연금 보험료 체납액 7.2% 급증

2016년 통계 공개 이래 가장 큰 폭 증가

年 2000만명 찾는 ‘일산 한류명소’ 악취 시름

해법 제각각…사회적 합의 절실

8년째 운행 ‘세종 통근버스’ 논란

공무원 사회 “폐지해야” vs “시기상조”

마포, 희망 찾는 소상공인에 대출 지원

21일 우리은행·서울신보재단과 협약…연3%대 금리로 최대 5000만원 지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동균 마포구청장

서울 마포구는 지역 자영업자에게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은행 및 서울신용보증재단과 21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마포구는 음식점, 부동산중개업소, 미용실 등 국세청과 서울시가 지정한 32개 업종의 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우리은행이 총 1억원을 출연해 대출을 해 주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은 15억원 한도에서 보증하며, 마포구는 지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모집해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추천한다.

대상은 마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평가 기준을 충족하는 영세자영업자이다. 5000만원 이하, 연 3% 초반 수준의 금리로 대출을 지원받는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협약식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신명혁 우리은행 부행장, 한종관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유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영세자영업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12-20 1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황교안, 제주 상인에게 “생쇼하고 앉았네” 듣

민생 탐방 중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를 방문했다. 황 대표는 “제주도라 하면 살기 좋은 곳이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서울 중구청장의 ‘걷기 사랑’

매일 걸어서 출근…지도자 교육도

서울 관악서 빛난 벤처의 미래

‘낙성벤처밸리 페스티벌’ 성료

발전기금 12조원 2040년까지 목표

정무영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롯데장학재단 ‘사랑의 쌀’ 전달

서울 동대문구에 1000포 기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