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요청해야 돌려받는 ‘뻥튀기 병원비’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26>진료비 확인서비스 확대·강화해야

거가대교 ‘비싼 통행료’ 20년 논란 끝나나… 새달 ‘인하

통행료 결정권 지닌 경남도·부산시, 6개월 후 결과 나오면 GK측과 협의

당신의 도로명 주소는 편하십니까

함박뫼로·먼우금로 등 고유지명 생소

주민 품으로 온 관악 남현예술정원…수경공원, 광장형 휴게공원으로 변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 옛 남현동 수경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광장형 휴게공원으로 재탄생한 남현예술정원.
관악구 제공

낡은 녹지대, 주차장으로 쓰인 소공원 등으로 주민들의 쉼터가 되지 못했던 서울 관악구 옛 남현동 수경공원이 광장형 휴게공원으로 재탄생했다. 관악구는 사당역 6번 출구에 자리한 옛 남현동 수경공원을 남현예술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8일 밝혔다.

공원의 새 명칭은 남현동 일대 예술인 마을이 지닌 상징성에 더해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행사를 열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붙여졌다. 공원 내부도 예술인 마당, 남태령 마당, 둘레길 마당 등 지역의 특색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작은 쉼터들로 꾸며졌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남현예술정원은 앞으로 문화와 예술, 만남과 소통이 공존하는 관악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1-09 23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스타일 따지다 폭염 무방비 ‘군인 베레모’…올

40도 뙤약볕에 불만 폭발 “디자인만 중시”베레모 만족도 2.6점…근무모 2.9점 그쳐 20대 병사들 불만 살펴 품질 등 개선 필요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현장 행정] “재개발구역 배출 쓰레기는 조합의 몫”

이문3구역 ‘쓰레기 몸살’ 퇴치 천명한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마포 “글씨에 지역색을 입혀라”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청년 디자이너들과 서체 디자이너 양성·제작 발대식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