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상도유치원 막는다”…14만곳 안전 점검

학교·철도 등 국민 생활 밀접 시설 대상

올해 순천 관광엔 ‘감성 스토리’가 흐른다

2019 순천 방문의 해 ‘관광 밑그림’

“쓰레기 투기 안 돼”… CCTV는 청결 보안관

서울 마포구, 골목길 상습 쓰레기 투기 퇴치

환경公, 히말라야 쓰레기 관리대책 맡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히말라야 산악지역에 늘어나는 쓰레기 관리 대책을 한국이 수립하게 됐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14일 세계은행에서 수주한 ‘히말라야 산악지역 폐기물 관리정책 개발용역사업’에 착수한다.

이 사업은 환경공단이 세계은행으로부터 직접 수주한 첫 사업으로, 파키스탄·인도·네팔에 걸쳐 있는 히말라야 산악지역에 증가하는 쓰레기 배출 현황을 파악하고 적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도와 시설 등을 제안하는 정책용역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네팔의 안나푸르나와 에베레스트 지역, 인도 히마찰 프라데시 지역, 파키스탄 카이버 파크툰콰 지역 등 총 3곳이다. 사업비는 24만달러(약 2억 7000만원)로 10개월 일정으로 진행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9-01-14 2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현철 “한국당, 아버지 사진 당사에서 내려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5·18 민주화운동은 ‘폭동’이었다고, 5·18 유공자들은 ‘괴물 집단’이라고 망언하자 고 김영삼 전…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금천구 ‘힙한 레미제라블’ 온다

청소년 뮤지컬 응원 유성훈 구청장

강서 의료관광, 복지부 공모사업

2012년부터 6차례… 국비 1억 확보

용산 ‘외국인 친화도시 프로젝트’

외교관 특강 등 각국 대사관과 협조

“관광으로 순천의 품격 높일 것”

허석 순천시장 인터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