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오염물질 배출조작 대책 마련하라”

범시민 대책위, 시청앞 모여 강력 항의… 한 달 지났는데 진상공개 않자 가두행진

주거래은행 왜 갈아타죠? 차별화된 서비스도 없는데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금융당국 ‘계좌이동 서비스’ 확대… 기대 반, 걱정 반

모집병 지원 기초수급·차상위층에 가산점 혜택

한부모가족도… 일과 후 알바 등 배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병무청은 올해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병역의무자가 기술행정병, 어학병 등 각 군의 모집병에 지원하면 가산점 등 병역 혜택을 준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우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생계급여수급자가 육·해·공군 모집병에 지원하면 1차 서류전형(115점 만점) 점수에서 가산점 4점을 받게 된다. 육군의 기술·행정·유급지원병, 해군의 기술·동반입대·유급지원병, 해병대의 기술병, 공군의 기술·유급지원병이 가산점 적용 대상이다.

1999년생인 고졸 또는 졸업예정자로서 현역병 입영 일자가 결정되지 않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올해 2~12월 중 본인의 입영희망 월을 적극 반영해준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소득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정의 경우 일과 후에 아르바이트 등 다른 직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들이 취업맞춤 특기병에 지원하면 현행 고졸 이하 학력 제한을 완화해 대학 재학 때도 가능하도록 했다. 신청은 병무청 인터넷 홈페이지(www.mma.go.kr)에서 할 수 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9-02-12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수상한 남편의 옛 연인

2016년 5월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신혼부부 전민근(37)·최성희(36)씨가 사라졌다. 당시 경찰은 아파트 주변 CCTV…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문화·상업 거점으로… 자족 경제도시 꿈꾸는 노량진

[현장 행정]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노량진 개발 밑그림

“주주권 행사 ‘연금사회주의’ 비판은 국민 이익 지키지 말

‘국민이 주인인 연금’ 선언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신선한 지원 특별한 꿀팁

[현장 행정] 중구, 신세계조선호텔과 함께 청년창업 멘토링

고교·대학, 손 잡았다… 은평 아이들, 꿈 잡는다

서울시립대·선일여고 등 연계 교육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