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오염물질 배출조작 대책 마련하라”

범시민 대책위, 시청앞 모여 강력 항의… 한 달 지났는데 진상공개 않자 가두행진

주거래은행 왜 갈아타죠? 차별화된 서비스도 없는데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금융당국 ‘계좌이동 서비스’ 확대… 기대 반, 걱정 반

공교육 경쟁력 강화하는 종로…명문학교 육성 공모사업 평가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지난해 개최한 명문학교 육성 공무사업 선정 평가회에 참여한 학부모가 현황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식으로 우수 사업에 투표하고 있다.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13일 구청에서 지역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9년 명문학교 육성 공모사업 선정 평가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에 총 10억 1000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 초·중·고·특수학교 등 총 42개 학교가 혜택을 받는다. 학교별로 2건 이내의 사업을 공모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사업 1건당 5000만원 이하이며 사업은 2년 이상 지속해야 한다.

종로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 35개 학교에서 총 43개 사업을 신청받았으며, 지난해 11월 교육경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5개 학교, 40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날 평가회는 공모사업 발표와 학부모 평가단의 투표로 진행된다. 1차 심의를 통과한 40개 사업에 대해 각 학교 교사가 3분 이내로 사업 내용을 발표한다. 이후 학부모 평가단이 사업추진 현황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투표가 이뤄진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관내 학교들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아동과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꿈꾸는 교육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9-02-13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수상한 남편의 옛 연인

2016년 5월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신혼부부 전민근(37)·최성희(36)씨가 사라졌다. 당시 경찰은 아파트 주변 CCTV…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문화·상업 거점으로… 자족 경제도시 꿈꾸는 노량진

[현장 행정]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노량진 개발 밑그림

“주주권 행사 ‘연금사회주의’ 비판은 국민 이익 지키지 말

‘국민이 주인인 연금’ 선언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신선한 지원 특별한 꿀팁

[현장 행정] 중구, 신세계조선호텔과 함께 청년창업 멘토링

고교·대학, 손 잡았다… 은평 아이들, 꿈 잡는다

서울시립대·선일여고 등 연계 교육 추진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