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고속도로…박원순 교통혁명 통할까

콜롬비아 순방 중 구상 밝혀

노인장기요양보험 3년 연속 적자

2022년엔 적립금도 바닥

9일간 제주 ‘비밀의 숲’ 열린다

20일부터 거문오름 용암길 한시 개방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과천선 노선안, 조속한 추진 위해 노력할 것”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0일 발표된 제2차 서울특별시 10개년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에 그동안 노선 문제로 인한 지차체 간 갈등으로 표류하던 위례과천선의 실시계획안이 확정될 예정이었으나 결국 합의에 실패해 발표에서 빠지게 되었다.

위례과천선은 복정역에서 과천시 경마공원역을 연결하는 복선전철 사업으로 최근 정부가 지정한 3기 신도시인 과천신도시의 광역교통대책에 포함되어 추진이 검토되고 있으나 노선안과 차량기지 위치를 놓고 유관 지자체 간 줄다리기가 계속되어 사업진행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서울시와 정부는 위례신도시 주민에게 약속한 광역교통대책을 조속히 확정하여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이기주의에 따라 계획안이 확정 안 돼 계속 지연되고 있다. 위례신도시 주민은 한 목소리로 원래 계획안대로 조속히 사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러한 위례신도시 주민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향후 정책결정 과정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대표팀 ‘테이프 유니폼’에 ‘매직펜 수영모자

백승호 등 오픈워터 첫 출전 무산될 뻔‘KOR’ 약자 8cm 높이 이상 표시 안 지켜연맹-후원사 계약 늦어 시중 제품 급히 공수연맹…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바다자원을 미래 먹거리로”

‘관광 울산 동구’ 활성화 잰걸음

색다른 등굣길…든든한 영등포

청소년 통학로 점검 채현일 구청장

광진, 키즈클린·대체조리사 지원

보육교사 돕고 일자리 창출까지

성동, 전국 최초로 청년 조례 제정

이사차량 후원·긴급 돌봄서비스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