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혼을 빚는다 왕실 도자를 만난다

내일 광주 왕실도자기 축제 개막

저임금노동자 20% 아래로… 최저임금 효과

2018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조사

민간 기업 입주 ‘0’… 말 뿐인 전북혁신도시

道 산하기관 2곳뿐…일자리 창출 못해

“신뢰 주는 소방공무원 될 것”

제24기 간부후보생 대통령상 김배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24시 소방간부후보생 졸업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김배준(38) 소방위
소방청 제공

“2008년 대전시 소방공무원 공채에 합격했고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싶어 간부후보생에 도전했습니다. 두 아들과 육아에 지친 아내를 두고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4전 5기 끝에 합격의 꿈을 이뤘습니다. 지난 10년간의 경험과 간부후보생 교육을 토대로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소방공무원이 되겠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천안에 있는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24기 소방간부후보생 졸업·임용식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둬 대통령상을 받은 김배준(38) 소방위가 밝힌 포부다.

소방청은 김 소방위를 비롯한 소방간부후보생 30명이 지난해 3월부터 중앙소방학교에서 1년간 교육을 마치고 소방위로 임용돼 각 소방관서에 배치됐다고 24일 밝혔다.

소방간부후보생 제도는 1977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금껏 총 927명의 소방간부를 배출했다. 이번 제24기 간부후보생 총 30명 가운데 남자는 26명, 여자는 4명이다.

최연소자는 탁경미(24·여) 소방위, 최고령자는 강성민(39)·김관희(39) 소방위다.

삼성엔지니어링에서 10년 동안 일했다는 김관희 소방위는 “적지 않은 나이에 도전해 꿈을 이뤘다.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의 의미를 늘 가슴에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9-03-25 2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朴지지자, 윤석열에 “차량 아는데 자살특공대로

박근혜 ‘형집행정지’ 불허에 朴지지자 윤석열 집 앞서 협박방송법무부 “협박·폭력 용납 안돼”…검찰, 해당 유튜버 수사 착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소방관 국가직 전환 필요”

정문호 소방청장 靑국민청원 답변

“애로 있나요” 나는 골목 구청장

목요일 만나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서초장학재단, 57명에 장학금

조은희 구청장 “기부에 감사”

지하철 휠체어 리프트 타보니…

장애인 시설 점검한 은평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