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희망 보육시간은 9시간… 현실은

영유아 81%는 오후 5시 이전에 하원

김해신공항 총리실 이관…가덕도 힘 실리나

부·울·경 단체장 국토부 장관 만나 합의

“직장 성희롱 신고했다가 되레 해고당해”

고용부 익명신고센터 1년간 717건 접수

수락산 산불진압에 구슬땀 흘리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승록 노원구청장

서울 노원구 수락산 도안사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한 노원구청 직원 1000명과 소방서와 산림청, 의용소방대 등 인근 주민 500여명이 동참해 화재발생 1시간 만에 완전히 진압했다.

구는 ‘산불발생 알림 및 비상소집 안내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다. 기존에는 직원과 의용 소방대원들에 산불 발생과 화재 진압을 위한 비상소집 안내를 문자로만 통보해 야간이나 늦은 밤에는 읽을 수 없어 응소 안내에 어려움이 있었다.



새롭게 구축할 일명 ‘오이톡 시스템’은 1차로 문자를 발송하고 문자를 읽지 않으면 2차로 전화가 가도록 되어있다. 직원들 뿐만 아니라 의용소방대원과 각 직능단체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화재진압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면서 “평소 산불예방 활동과 비상 발령 시스템 구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황교안, 여대생에게 확인받고 싶었던 궁금증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숙명여대를 방문해 “우리를 ‘꼰대’라고 하는 분들을 찾아가 당의 진면목을 보여드리는 게 필요…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구청장이 직접 뛴다…복지플래너

[현장 행정] ‘복지 1번지’ 중랑구

금천 G밸리 디자인·특허 한 번에

G캠프·제품개발·지식재산센터 개소

세대가 공존…은평 ‘일자리 카페’

음암1동 둥지 튼 더스토리카페

동작구형 착한가게 주름 편다

소상공인 살리기 이창우 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