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혼을 빚는다 왕실 도자를 만난다

내일 광주 왕실도자기 축제 개막

저임금노동자 20% 아래로… 최저임금 효과

2018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조사

민간 기업 입주 ‘0’… 말 뿐인 전북혁신도시

道 산하기관 2곳뿐…일자리 창출 못해

철도 공기업, 안전업무 합동관리

철도공단, 코레일 참여한 안전합동혁신단 가동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철도 건설 및 시설 주체인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열차 운영사인 코레일은 12일 대전 동구 철도 공동사옥에서 ‘철도시설 안전합동혁신단’ 개소식을 가졌다. 안전혁신단은 지난해 발생한 강릉선 KTX 탈선사고와 오송역 단전사고 이후 마련한 철도안전대책에 따라 신설된 합동조직이다. 양 기관은 철도 사고 및 장애 때마다 시공과 유지 보수 책임 공방을 벌여 공분을 산 바 있다.

안전혁신단은 철도시설 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안 쟁점에 대한 갈등 조정과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노반·궤도·건축·전철·신호·통신 등 양 기관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설계·시공·인계인수·유지보수 등 접점업무에 대한 현안과 쟁점 사항을 조정·해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운영단계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중점관리 대상시설 특별관리, 안전기준 개선 등의 업무를 공동 수행해 안전성 제고가 기대된다.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은 “철도 안전과 관련해서는 공사·공단 구분없이 철저히 점검하고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도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낙후시설에 대한 투자 확대 등 철도안전의 패러다임을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내년 출소…최초 공개된 흉악범 조두순 얼굴

2008년 12월 조두순(66)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교 1학년이던 아이를 교회 안 화장실로 납치해 목 졸라 기절…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소방관 국가직 전환 필요”

정문호 소방청장 靑국민청원 답변

“애로 있나요” 나는 골목 구청장

목요일 만나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서초장학재단, 57명에 장학금

조은희 구청장 “기부에 감사”

지하철 휠체어 리프트 타보니…

장애인 시설 점검한 은평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