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대첩 그린 강감찬 축제 15만명 즐겼다

관악, 강감찬 주제로 도시브랜딩 작업

김달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창업보육 시설 방문과 현장의견 청취

국내창업 기업과 환경이 다른 외국인 창업기업에 대한 맟춤형 지원 체계 필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달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성동구 제4선거구)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지난 18일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서울글로벌창업센터 등 서울시의 창업보육 시설들을 현장 방문하고 입주기업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높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들에게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컨설팅, 교육, 투자상담 등 집중적인 지원을 실시하는 창업보육 시설 27개를 운영하고 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글로벌창업센터, 서울창업허브, 서울창업꿈터, 서울창업카페 등 다양한 창업보육 시설들을 방문하여 시설과 운영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보육 시설의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외국인 창업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서울글로벌창업센터의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기업지원에 대한 협소한 지원, 예비 창업자에게도 실적을 요구하는 지원 자격, 초기창업 기업의 경우 직원들의 VISA 문제, 한국인 인력 고용 지원 프로그램의 필요성 등의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간담회에서 낯선 타국에 와서 창업에 매진하는 외국인 창업자들을 격려하면서 “오늘 간담회에서 청취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국내 창업기업과 다른 환경에 있는 외국인 기업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만취여성, 택시기사에 ‘신음소리’ 내다 징역형

법원, 30대 여성에 징역 6개월에 집유 1년 선고신상정보 등록…신상정보 공개·취업 제한은 면제만취한 채 택시를 탔다가 택시기…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술냄새 대신 책향기 나는 영등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재정분석평가 2년 연속 ‘우수’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경청·공감의 리더십”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

바이오헬스 창업생태계 협약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