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즐거움 커”… 인문학에 빠진 수원

9개 도서관서 고대문명·근현대사 강좌

장기기증 희망 2년새 1만 5000명 급감

작년 사망자 2016년보다 30% 늘어나

태양광 발전 수익금으로 소외계층 불 밝힌다

김해, 발전시설 3곳 가동… 연간 수익 7억 예상

강동, 月최대 70만원 활동비 지원 39세 이하 청년예술단 공개 모집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가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청년 예술인의 창작 기회를 넓혀주는 사업을 벌인다.

12일 강동구에 따르면 청년들이 선호하는 거리공연을 주제로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예술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39세 이하 예술인과 기획자로 이뤄진 단체를 대상으로 청년예술단을 오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발되면 1인당 월 최대 70만원의 활동비와 자제 기획 프로젝트 비용 등 경제적 지원이 따른다. 청년 예술인 교류, 협동 작업을 할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강동구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하도록 돕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5-13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희호 여사 애도 ‘김정은 조화’ 반영구 보존

DJ 서거 때 조화도 특수처리해 현재 보관과거 김정일 현수막 비바람 노출에 北 항의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고(故) 김대중 전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광주수영대회 홍보·지원 강화”

李총리 국정현안회의 준비 점검

쿨해진 영등포

폭염 대책 나선 채현일 구청장

서대문, 청년친화헌정대상 받아

주거공간·창업꿈터 등 높은 평가

스마트시니어, 서초로 오세요

스마트폰 실력 경진대회 등 행사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