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해이 논란에 “서울 그만 가”

관가 “세종 중심 근무 분위기 확산”…하위직 공무원·공공기관도 비상령

난, 농사꾼 드론…농업 적용 연구·보급 활발

이천·평택 농업기술센터 연구 결과…벼 재배 노동력 절반으로 절감 효과

골프장부터 전망대까지… 하수처리장 무한변신

용인 도심 한복판의 ‘수지레스피아’

내 車는 내가 관리한다

양천, 구민 대상 자동차 정비교실 진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다음달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3층 양천홀과 1층 주차장에서 ‘자동차 정비교실’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 정비교실은 전문 강사가 자가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기초 지식과 관리법을 무료로 알려주는 것으로, 2017년 시작됐다. 지난 2년간 총 4회 교육에 구민 900여명이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 호평이 이어져 교육 대상을 당초 여성운전자에서 남성까지 확대했다”고 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나뉜다. 이론 교육에선 자동차 구조 이해 및 차량 관리, 교통사고나 고장 때 대처요령, 올바른 운전방법 등을 습득한다. 실습 교육에선 이론 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주요 장치 등을 실제로 살펴보고, 오일·부동액 확인법, 벨트류 및 배터리 점검 방법,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공기주입법 등을 배운다. 수업 참여 희망자는 다음달 7일까지 구 교통행정과나 동 주민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250명을 모집한다.

노병채 교통행정과장은 “지난해 교육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 실습교육을 강화했다”며 “교육 내용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해 구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5-16 1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예비역조차 분노하게 만든 국방부 만화, 어떻길

‘군필 vs 미필’ 만화, 거센 비난 여론군필 우월성 강조…“현실과 괴리” 비판상해보험 가입 등 실질적 예우방안 필요지난 20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2024년 이전 창동차량기지, 최첨단 의료단지로 키워보자”

박원순 시장, 최근 서울대병원 이전 제안…오승록 노원구청장·지역구 의원들 “환영”

고시원 전전 일용근로자 가족 구한 ‘마포하우징’

[현장 행정] 임대주택 입주식 참석 유동균 마포구청장

관악, 1억 5000만원 들여 전통시장 키운다

‘신시장 모델 육성 사업’ 통해 경쟁력 강화

노래하고…힐링 선물한 시장님

엄태준 이천시장 ‘직원 화합 콘서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