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교체설에 총리실 줄인사 촉각

이낙연 총리 정기국회 후 교체 무게

“서울 낡은 상수도 138㎞ 연내 교체”

박원순 시장 긴급 대책 발표

병원·한방병원 2·3인실도 건보 적용

연간 환자 38만여명 입원료 크게 줄어

강북 찾아가는 에너지 진단·컨설팅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구가 저탄소 녹색 생활 실천을 위해 찾아가는 에너지 진단·컨설팅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환경과로 유선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인 1조로 된 컨설턴트는 진단 대상의 에너지 소비형태, 맞춤형 에너지 절감 요령을 안내한다. 미니태양광,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등 지원과 같은 구의 정책 소개도 병행한다. 진단 결과는 이메일, 우편, 문자로 제공한다. 참여 구민은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꾀할 수 있다.

박겸수 구청장은 “환경오염을 미리 막는 일보다 훼손된 환경을 살리는 게 훨씬 어렵다”면서 “환경보전은 미래세대의 쾌적한 생활 터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구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구민들에게 당부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05-21 1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한국당 女당원 ‘엉덩이춤’에 황교안 “좀더 연

자유한국당이 여성 당원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에서 일부 여성 참석자들이 선정적이라고 의심받을 수 있는 엉덩이춤을 춰 논란이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50년 만에 영등포 노점상 정비”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마을 민주주의 텃밭 ‘금천 1번가’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청렴 성동’ 인증받았다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