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에서는 ‘반려봇’이 효자네요

홀몸 노인 225명에 스마트 인형 보급

지자체 너도나도 ‘살찐 고양이법

공공기관장 고액 연봉 논란에 조례 추진

강북서 ‘김천 포도’ 직구하세요

자매결연 김천 특산물 저렴하게 판매

김도현 駐베트남 대사 갑질·청탁금지법 위반 해임

외교부 중징계 요구… 지난달 24일 결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도현 전 주베트남 대사가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위반 및 대사관 직원에 대한 ‘갑질’ 등으로 해임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외교부는 지난 3월 주베트남 대사관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 결과 ‘갑질’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김 대사에 대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달 김 대사를 귀임 조치하고 인사혁신처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서울신문 4월 23일자 17면>

이에 따라 지난달 24일 중앙징계위원회가 열려 해임이 결정됐고 5일 김 전 대사에게 이 같은 내용이 통보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대사는 업무 추진 과정에서 부하 직원들에게 폭언했다는 의혹과 함께 지난해 10월 베트남의 한 골프장 개장 행사에 가족 동반으로 참석하면서 베트남 기업으로부터 항공료와 숙박비를 제공받아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도 불거졌다. 김 전 대사는 199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교부에 근무하다가 2012년 삼성전자 글로벌협력그룹장으로 영입됐다. 2017년 11월부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구주·CIS 수출그룹 담당 임원으로 재직하다가 지난해 4월 주베트남 대사로 발탁됐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9-06-07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대표팀 ‘테이프 유니폼’에 ‘매직펜 수영모자

백승호 등 오픈워터 첫 출전 무산될 뻔‘KOR’ 약자 8cm 높이 이상 표시 안 지켜연맹-후원사 계약 늦어 시중 제품 급히 공수연맹…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최고의 힐링타운’ 노원 만들 것”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새만금공항으로 천년전북 도약”

송하진 전북도지사 인터뷰

용산의 길, 역사가 새겨진다

성장현 서울 용산 구청장

경기 시장상권진흥원 9월 개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