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에서는 ‘반려봇’이 효자네요

홀몸 노인 225명에 스마트 인형 보급

지자체 너도나도 ‘살찐 고양이법

공공기관장 고액 연봉 논란에 조례 추진

강북서 ‘김천 포도’ 직구하세요

자매결연 김천 특산물 저렴하게 판매

전북 ‘혁신’만이 살 길… 스마트 R&D 생태계 만든다

도지사가 과기위 위원장 직접 맡아…정책 기획·발굴 등 컨트롤타워 총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개발(R&D)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전북도는 ‘전북도 R&D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지원할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혁신방안은 융합과 혁신이 공존하는 스마트 R&D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추진 과제는 상시 R&D 기획·발굴 체계 구축, R&D 실무기구 역량 강화, 정부연구기관 복합유치·규모 확충, R&D 기획 범위 확대 및 품질 강화 등이다.

이를 위한 4대 전략은 ▲거버넌스 구축 ▲인프라 확대 ▲프로세스 내실화 ▲기술사업화 강화로 정했다.

도는 이와 함께 R&D 총괄 컨트롤타워인 전북도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을 현행 정무부지사에서 도지사로 격상시켜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 과기위 산하 6대 연구회를 문화, 환경, 복지, 건설, 안전 등 도정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전북도가 R&D 생태계 강화에 나선 것은 정부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R&D 분야 예산을 계속 확대하기 때문이다. R&D 예산은 올해 20조원를 넘었고 2022년에는 24조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임상규 기획조정실장은 “모든 실·국에서 연구개발 혁신방안을 이행해 전북의 성장 잠재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9-06-14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대표팀 ‘테이프 유니폼’에 ‘매직펜 수영모자

백승호 등 오픈워터 첫 출전 무산될 뻔‘KOR’ 약자 8cm 높이 이상 표시 안 지켜연맹-후원사 계약 늦어 시중 제품 급히 공수연맹…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최고의 힐링타운’ 노원 만들 것”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새만금공항으로 천년전북 도약”

송하진 전북도지사 인터뷰

용산의 길, 역사가 새겨진다

성장현 서울 용산 구청장

경기 시장상권진흥원 9월 개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