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재택근무·나홀로 브리핑… 코로나가 바꾼 관가

[관가 인사이드] GVPN 가입자 8만명 넘어 작년의 4배… 정부부처 전체의 3분의1 교대로 재택

원칙 없는 인사에… 환경부 차관 능력 호평 퇴색

[관가 블로그] 4대강 조사·평가단장 후 떠난 홍정기

박상구 서울시의원 “강서구 내발산동 부지에 과학·환경 시립도서관 유치 대환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출처: 서울시, ‘25년 5개 권역별 ‘시립도서관’… 정보․문화 균형발전 앞당긴다 (서울시 보도자료, 2019.08.13.)

서울시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5년까지 강서구 내발산동 부지에 약 7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남권 시립도서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강서구 내발산동 743번지를 대상지로 선정하여 이곳을 ‘과학·환경 도서관’으로 특화·조성하고 서울식물원과 근린·생태공원이 입지한 특성을 살려 과학정보의 메카로 육성할 계획이다. 과학·환경도서관은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11,000m2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생태 체험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과 로봇 등 4차 산업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민공작소를 조성할 예정으로 향후 서남권의 문화시설인프라 부족이 해소될 전망이다.

강서구를 지역구로 둔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박상구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은 “문화인프라가 부족한 강서구에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과학·환경 전문도서관을 유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역주민들이 집에서 도보 10분 거리 이내에 도서관을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 구축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한 “해당부지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소유의 나대지로서 사전절차 이행 즉시 사업추진이 가능한 만큼, 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으로서 관련부서와 적극 협의하여 서남권 시립도서관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평생 독신 ‘붉은공주’에게 바이러스 옮긴 사람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 사촌 누나인 마리아 테레사 부르봉 파르파 공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다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마스크 봉제공장 찾은 구청장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저소득층 학원 무료 수강 지원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급여 30% 반납해 마스크 기부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1주일간 3425곳 소독한 중구청장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