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제작 천국’으로 뜬 충남

영화·드라마 제작 올해 무려 28건

스트레스 날려라… 심리극 운영하는 영등포

구 보건소서 새달부터 12월까지 진행

서초 골목길 ‘Mr. 클린’ 소형 전기청소차

강남역·서초동 주택가 일대 시범 운행

과천시, 과천의 아름다움 담은 노래 ‘과천찬가’ 공공저작물로 개방

악보 공개, 공연 및 영상컨텐츠 등 활용에 제약 없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계 맑은 물에 백송그림자 들면. 그대가 부르는 노래는 희망이 되고. 우리들 웃음소리는 밝은 미래가 되지. 따뜻한 사람들 아리토리 모여 사네. 길이 빛날 과천 여기는 관악의 정원” 과천찬가 일부다.

경기도 과천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담은 노래 ‘과천찬가‘가 공공저작물로 개방됐다. 시는 시인 김정학 씨, 작곡가 이선택 씨로부터 과천찬가의 저작재산권을 양도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를 지난 8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저작물 제1유형으로 개방했다. 공공저작물은 저작권법 제24조의 2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하여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저작물이다. 제1유형은 출처 표시만 있으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과천시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과천찬가 악보를 활용해 누구든 이 곡을 별도의 이용허가 없이 공연할 수 있으며 영상 제작 등에도 쓸 수 있다. 과천찬가는 지난 5월 과천시가 개최하고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8개 합창단체가 참여한 ‘우리 동네 합창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곡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1인 시위’ 황교안에 무릎 꿇은 류여해…갑자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14일 오후 서울역에서 1인 시위 중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앞에 나타나 무릎을 꿇으며 “탄…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한옥·한복·한글은 종로 상징어”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일일 바리스타 된 구청장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다문화가족 보듬은 추석봉사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현장 방문 소통 행정’ 임무 완료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