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금단의 땅’ 미군 기지 개발에 1조 3000억 푼다

2020년 미군 공여구역 발전계획 발표

자연·역사·예술이 ‘하나로’… 글로벌 관광명소 안양예

‘안양공공예술 프로젝트’ 통해 새롭게 태어난 예술공원

충북, 새달 9일 청년희망센터 개소

창업실 입주자 月사용료는 5만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도는 다음달 9일 청년 창업 등을 지원할 청년희망센터를 개소한다고 20일 밝혔다. 9억원이 투입돼 청주시 사창동 현대코아 2층(890㎡)에 마련되며 창업실 6개, 회의실 4개, 사무실 등으로 꾸며진다.

충북 청년조례에 따라 15세 이상 39세 이하 도민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운영은 도 출연기관인 충북기업진흥원이 맡는다. 센터장 1명 등 5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창업실 이용기간은 기본 6개월에 1회 연장할 수 있다. 기업진흥원 지원을 받아 창업해 나가면 다음 신청자가 쓸 수 있다. 창업실 입주자는 매달 사용료 5만원을 내야 한다. 안상직 청년정책팀장은 “기업진흥원에서 청년 창업상담 등을 진행해오다 특화공간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사업을 추진했다”며 “무상으로 운영되는 회의실은 동아리와 모임 등에도 개방된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9-08-21 23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52세 윤석열과 결혼…김건희가 밝힌 러브스토리

또 다시 불거진 주가 조작 의혹…경찰청 “내사 대상 아냐”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전통시장 회식… 코로나 넘는 중구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우리 마을 우리가 지킨다”

이승로 서울 강북구청장

영등포 골목상권 살리기 챌린지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