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노래방, 휴업 동참 고맙습니다”

[현장 행정] 신림동 업소 격려한 박준희 구청장

손잡은 양천 상공인, 마스크 생산 ‘올인’

김수영 구청장, 관내 협동조합 방문

꿩 먹고 알 먹는 중랑 ‘그린파킹’

주차 공간 만들고 녹지 확보

강동, 다문화 자녀 대상 ‘한글 떼고 학교 가자’ 운영

중도입국 자녀 포함 한글 학습 지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가 지역의 다문화가족 아이들의 한국어 소통을 돕기 위해 ‘한글 떼고 학교 가자’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한국어 능력이 미흡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중도 입국 자녀들에게 읽기, 쓰기 등의 한글 학습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소통해 만들어진 ‘강동구 지역사회 혁신계획’의 하나로 소통이 힘들어 의기소침할 수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고 자신감도 길러 준다.

수업은 또래 아이들의 한국어 수준에 맞춘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놀이와 현장 체험을 곁들여 아이들이 한글과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양육자에겐 자녀 지도 방법과 초등교육 과정을 함께 안내해 준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아이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8-28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재산 4조’ 90세 회장 득남…40대 부인 보니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을 2017년까지 이끌었던 버니 에클스턴(90)이 90세에 아들을 얻을 예정이다.미국 CNN은 4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통장들 ‘가치 소비’ 의기투합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자율 휴업 다중시설 100만원 지원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4·19혁명 온라인 국민문화제’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마스크 봉제공장 찾은 구청장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