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미복 입은 李총리 “이러다 제비족 되겠네”

일왕 즉위식 참석 ‘깨알 유머’ 발휘…몽골 총리 만나 “내 말 잘 있지요?”

문학관 품고 한문화특구 넓히고… 은평 ‘문화·관광 체험

서울 진관동 일대 ‘문화·관광 벨트’로 뜬다

역시나… 아침 쌀밥은 학업성취도 높이는 ‘만능 한 끼’

전북대 차연수 교수팀·농진청 공동연구

강남구, 아동기본권 향상 종합실태조사 착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 일환으로 오는 1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관내 아동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아동종합실태조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18세 미만 아동 8만 4623명 중 표본 추출한 1000여명과 보호자·아동 관계자 400여명 등 1400여명을 대상으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생활환경 등 6가지 일상에 대한 아동 욕구를 파악한다. 조사 결과는 강남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전략 수립과 아동 정책 종합 점검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구는 지난달 아동모니터링단 발족을 시작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 조례 제정, 아동권리교육 등을 통해 아동 기본권에 대한 지역 사회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오선미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실태조사를 통해 아동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강남구만의 추진 전략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만취여성, 택시기사에 ‘신음소리’ 내다 징역형

법원, 30대 여성에 징역 6개월에 집유 1년 선고신상정보 등록…신상정보 공개·취업 제한은 면제만취한 채 택시를 탔다가 택시기…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살고 싶은 마을 만드는 동작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백두대간수목원 ‘야생식물 방주’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주얼리 산업 중심’ 종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중구 ‘조상 땅 찾기’ 서비스 9년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