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96% “고향사랑기부제 몰라”

文정부 국정과제 무산 위기

최저임금 미만 장애인 1만명…대책도 ‘땜질’

중증발달장애인 일자리부터 만들어야

돼지열병 발생 농장 출입 경북 3곳 정밀검사 ‘음성’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 연천 농장 출입차량이 다녀간 칠곡 등 경북 농장 3곳의 돼지 정밀진단검사에서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칠곡 농장의 어미돼지와 후보 모돈, 새끼돼지 29마리를 정밀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돼지 2700여마리를 키우는 이 농장에는 ASF가 확진된 연천 농장을 지난 2일 출입한 축산 차량이 일주일 뒤 다녀갔다.

또 연천 농장 출입차량이 지난달 28일 다녀간 김천과 예천 농장 2곳의 돼지도 이날 정밀진단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두 농장은 차량이 다녀간 지 3주가 지나 이동 통제를 해제했다.

농장 세 곳 모두 현재까지 임상 예찰에서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ASF 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돼지 반입과 반출을 이날부터 3주간 못하도록 했다.

경기와 인천 이외 다른 시·도의 돼지와 분뇨의 도내 반입을 다음 달 10일까지 금지했다.

경기는 ASF가 발생했고 인천은 한 도축장에서 파주 발생 농장 소유주의 다른 농장 돼지가 출하돼 2주간 반출이 금지된 상태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곰탕집 성추행’ 아내 심경 “남편이 만졌다면

추행 여부 등을 두고 사회적 논란이 일었던 일명 ‘곰탕집 성추행’ 사건의 피고인에게 유죄가 확정됐다.피고인의 아내는 12일 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일일 산타가 된 관악구청장

박준희 구청장 ‘소망배달부’ 사업

“쪽방 외풍 막아요”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안전 경영 인증받은 종로 공사장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