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취재 원천 봉쇄… 도 넘은 감사원

[관가 블로그] 취재원 만날 때 대변인·공보과장 배석 ‘감시’… 중앙부처 유일

서울대 중심 인재·기업 몰리는 ‘혁신경제도시’가 관악의

[구청장을 만납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남부내륙철도·새만금신공항 ‘순항’… 4·3특별법·김해

반환점 돈 文정부 지방공약 중간점검

노원, 아파트 경비원 지역 노인 우선 채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가 아파트 경비원 채용 시 지역 거주 노인을 우선 뽑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229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한 달간 ‘경비직 고용현황 전수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 경비원의 96%인 2039명의 연령이 60~70대였고, 절반가량인 1064명이 노원구 외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비원 결원 시 노원 주민을 채용하겠다는 답변이 전체 단지의 62.5%인 140개 단지로 높았다. 이 같은 전수조사를 토대로 지난 7월 12일부터 9월 19일까지 ‘공동주택 경비직 노원구민 채용 참여 단지’를 모집했다. 접수 결과 40개 공동주택이 우선 참여 의사를 밝혀 와 지난달 31일 노원구청에서 구청장과 참여단지 입주자 대표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11-07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절반 줄게” 약속한 남편…복권 1등되자 사라

복권 1등에 당첨된 후 아내를 속이고 잠적한 남편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태국 사뭇쁘라깐주에 거주하는 폰띠다(23)는 같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1.5㎞ ‘휠체어 동행’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동작, 내년 예산 6413억 편성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아빠랑 아이랑 ‘1박2일 독서캠프’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광진복지재단’ 문 열다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