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짜리 ‘알짜 차관’ 놓쳐 아쉬운 감사원

임찬우 위원 임명에 희비 엇갈린 부처

“서초구청 감동” 1천만원 선뜻 내놓은 주민

손님 끊기자 조은희 구청장·직원 수백명 줄지어

행안부 “지자체, 재난관리·구호기금 쓰세요”

17개 시·도 5조 보유… “제한 완화 요청”

민주공화정 서랍展, 2월 8일까지 전시 연장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와 사단법인 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새로운 백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展-’ 전시가 2월 8일(토)까지 연장된다.

1월 15일(수)부터 시민청갤러리에서 개최중인 민주공화전 서랍展은 1월 21일(화)까지 전시가 예정돼 있었으나, 행사기간 동안 수백명이 넘는 방문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시기간을 2월 8일(토)까지 연장하기로 결정됐다.

시민들의 관심뿐만 아니라 타 기관에서도 방문 문의가 이어졌다. 특히 전시 마지막날로 예정돼 있었던 1월 21일(화)에는 전국 각 시·도의회 의원들이 시민청갤러리를 방문했다. 부산시의회 이정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영구1)을 비롯해 대구시의회 전경원 의원(자유한국당, 수성구3), 울산시의회 윤덕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주2), 강원도의회 허소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춘천5), 전라북도의회 문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4)이 전시회를 관람하고 개최에 대해 문의하는 등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시회장을 방문해, 주최측인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과 김용석 대표(더불어민주당, 도봉1), 김정태 지방분권TF 단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과 함께 전시회장을 돌아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각계각층의 관심과 시민들의 호평 속에서 개최중인 ‘새로운 백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展-’은 2월 8일(토)까지 2주간 전시기간이 연장되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지금 못 나타나” 신천지 교주 이만희 건강상

외신·유튜브 통해 고의적 은폐·왜곡 의혹 불거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자가 27일 1000명을 넘었…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단 한 명도 놓치지 않겠다”

코로나 비상대책 가동 원희룡 지사

“구 자체 감염 아니지만 안전유의”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

영등포 기업 손소독제 300개 기부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유아용 마스크 2만개 지원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