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6주기 ‘국민안전의 날’ 행사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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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열릴 예정이었던 제6회 ‘국민안전의 날’ 행사가 취소됐다.

행정안전부는 6일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오는 1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개최하려던 국민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행사 참여 대상자 대부분이 코로나19 대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는 점, 제한된 공간에서 다중접촉에 따른 감염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안전의 날 기념행사가 취소된 것은 2015년 기념일 지정 이후 처음이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20-04-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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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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