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감사원 감사 착수, 서울시교육청 인사잡음 들

서류 조사 등 거쳐 지난달 18일 본격 감사 돌입

무상교통·노면전차… 시민생활권 보장 시동

도농복합도시 화성시의 ‘교통복지 정책’

이태원 방역클라쓰 시즌2…어서 와요

[현장 행정] 손수 청소 솔 든 성장현 용산구청장

5개월 ‘공석’…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공모 관심

김연명. 강기정 수석 등 거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15 총선 출마를 위해 김성주 이사장이 지난 1월 7일 퇴임한 후 공석인 국민연금공단 수장 선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5개월여 공석인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공모가 조만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DB

8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등에 따르면 공단 이사장 선임을 위해 다음주 임시 이사회를 열어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현재 공단은 김 전 이사장이 물러한 후 박정배 기획이사가 이사장 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공단 주변에서는 총선 후 새 이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왔다. 임추위가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3∼5배수의 후보자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추천하고, 복지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면 대통령이 최종 선임한다. 이사장 임기는 3년이며 경영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이사장 후보로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 등이 거론되고 있다. 김 수석은 연금 분야 전문가로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 싱크탱크인 ‘정책 공간 국민성장’에 들어가 복지팀장으로 복지공약 마련을 주도했다.

강기정 정무수석도 후보군에 오르내린다. 강 수석은 17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제19대 국회에서는 ‘공적연금 강화와 노후빈곤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연금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정은경 “깜깜이 감염 제일 싫어”

“고위험군으로 이어질까 가장 우려”

“취약노동자 23만원씩 지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차 없어도 병원 고민 ‘NO’

행복택시 만든 김미경 은평구청장

해외 유입 야생동물 엄격 관리

정세균 총리 “제2코로나 막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