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맘대로 못 간다… ‘빨간불’ 켜지면 입장 제한

해수부 ‘혼잡도 신호등’ 50곳으로 확대 적정인원 100% 미만 땐 ‘초록’ 단계 표시 ‘노랑’ 되면 한적한 바다·관광지 분산 유도 200% 초과 ‘빨강’ 되면 물품 임대도 중지 25일부턴 야간 음주에 300만원 이하 벌금

‘해외 유입>국내 발생’ 지속… 필리핀·우즈베크 입국 제

방역 강화국 2곳 추가… 6곳으로 늘어 음성 확인서 입국 시 반드시 제출해야 외국인 교대 선원 무사증 입국도 중단 정부 주말부터 수도권 방역 완화 논의

직장인 72% “괴롭힘 금지 1년, 달라진 거 없다”

1000명 조사… “줄어” 20% “늘어” 8% 실효성 높이게 가해자 처벌 규정 필요

청년 벤처에 투자하는 성동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0 소셜벤처 창업지원 사업 추진

서울 성동구는 지역 벤처기업 예비 창업가에게 창업준비금을 지원하는 것과 동시에 창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2020년 소셜벤처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39세 이하 예비 창업가 2~5명으로 구성된 15팀을 선정했다. 총 67팀이 지원한 가운데 약 4대1의 경쟁률을 뚫은 올해 참여자들은 지난 4월부터 온라인을 통한 창업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받으며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있다. 창업지원금은 인건비를 제외한 시제품제작비, 임차비 등으로 팀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청년들이 창업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초기 창업자금 부족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라며 “이번 지원으로 지역 문제 해결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6-04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한예종 옮겨와 GBC와 연계… 송파를 예술 클러스터 핵으로

[Seoul 구청장과 톡~톡] 박성수 송파구청장

셔터 위 갤러리… 을지로 스토리 되새기는 중구

공구·타일 상가 주제로 공공미술 조성

상가 건물 아래 50년 잊혔던 공간 물도 사람도 예술도 다시

[현장 행정]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홍제유연’ 조성

강서, 컨테이너형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가동

코로나 장기화에… 보건소 주차장 설치 텐트형에 비해 폭염·장마 보호 뛰어나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